오주한카


저희 애가 1월생이라 중학교졸업(9학년)하자마자 미국에 오니 이제 2달밖에 안남았는데 10학년 2학기로 배정되었어요. 혹시 학년을 내린 경험 있으신 분 있으시면 학군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린Bao 2021.03.23 16:54

    얼마나 물어볼사람이 없었으면 여기 올렸을까 싶기도 하고, 

     

    이런건 한인사회 활발한 곳에 가서 물어보시면 폭넓고 정확한 답변을 얻으실 수가 있습니다. 

    미씨USA에 보면 잔뜩 있어요. 

     

    학군은 센트럴 오하이오에선 Dublin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곳은 인종차별의 가능성도 다수 존재하고, 자녀분의 인격형성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이지역 동양인의 숫자가 많고,

    학구열도 나쁘지 않습니다. 솔직히 오하이오보단 다른곳을 추천드립니다. 자존심만 세지 대도시에 비하면 현저히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이 사람들은 기준이 낮습니다. 

     

    아주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아니면, 학년을 낮춘다고 하더라고, 1류대에 가는 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대신 주립대 수준의 자격은 충분히 갖출 것이라 생각됩니다. 주립대를 발판으로 일류 명문대 대학원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에서 대원외고 아이비리그반 정도 수준이면 어차피 영어잘하는데 고등학교 때 미국 시골에 오지 않았으리라 조심스럽게 사료되옵고, 지극히 일반인 학생이면 교육과정을 영어로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자녀분이 어느정도 능력치를 가졌는지 모르나, 한국 수재들도 어려워하는 너무 어려운 과목을 성급하게 듣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내자식이나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스트레스없이 운동도 하고 일도 하고 공부도 짬날때 하면서 자유로움 삶을 느끼며 풍요로운 학교생활을 원하시면 아주 만족하실겁니다.   

     

     

     

  • 오하이오민 2021.04.04 01:42
    답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하이오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한국에 있는 아이가 케어가 안되고 아이도 엄마를 그리워해서 델고와야겠더라구요. 강남에서 상위권을 유지해서 좀 욕심이 난것도 사실이에요. ^^
  • ㅇㅇ 2021.04.11 01:49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시는듯 합니다.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강남 별거 아닙니다.
  • 린Bao 2021.04.11 04:40
    참고하세요. 예일 합격 후기

    Weighted GPA 5.131/5.2
    Unweighted GPA 4.0/4.0
    Weighted Rank 1/253

    ACT 34
    SAT 1560 (원시팅)
    Superscore 35
    PSAT 1500 ( National Merit Semi Finalist )
    SAT2 US History 800, SAT2 Math 780, SAT2 Chemistry 690


    History club Founder and President
    History Bee and Bowl State Champion 2014,2016,2017,2019
    National US history Bee 2019 ( 내쇼널 랭크 20위 )
    National Sports and Entertainment Bee 2019 ( 내쇼널 랭크 4위 )
    History Bowl 팀 스테이트 2위

    Speech and Debate
    2019, 2020 National Qualifier in Extemporaneous Speaking
    Extemporaneous Team Captain
    (스테이트 랭킹 탑 5 안에 들것 같아요. 올해 스테이트 마지막 토너먼트 캔슬 )

    FBLA Vice President
    6th in Political Science at State Conference in2019

    Varsity Soccer

    Varsity Track and Field

    National Honor Society

    Lap internship 2019 (주립대 랩에서 여름방학에 일했습니다. 바이오쪽 )
    Interned at Cambier Lab with the Department of Immunology and Microbiology
    Conducted experiments to optimize B-cell survival for mice spleen
    Assisted lab manager in conducting research via western Blotting and PCT experiments

    Medical Internship ( 쥬니어, 시니어 동안 페이드 인턴쉽과 세미나등 제가 사는 주에서 메디컬 관련 진로 생각하는 로우인컴 아이들 뽑아서 교육시키는 프로그램 ) 1주일에 10시간씩 1달 일하다 코로나 사태로 중지 )
    Paid internship at Radiology Department
    Interned with ultrasound technician
    Assisted with prepping ultrasound rooms for patients
    Cleaned ultrasound equipment after scans
    Monthly field trip with medical professionals
    CPR 자격증 취득
    ( 이 프로그램은 주에서 가장 큰 병원 2곳과 연계해서 고등학생 쥬니어, 시니어 2년동안 메디컬 관련 섀도잉, 세미나, 자격증 주고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의사되기를 원하는 아이뿐만 아니라 간호사, 테크니션 등 메디컬 필드에서 일하길 원하는 아이를 성적, 인터뷰, 레코멘데이션 레터등을 보고 뽑아서 트레이닝 시키고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병원 발런티어 300시간
    발런티어 팀리더
    병원 섀도잉 10시간 ( 재왕절개 수술과, 다른 수술 2번 참관)

    저희가 하는 식당에서 중학교부터 꾸준히 일했습니다. 왠만한 매니져급 일은 할 수 있을정도

    Private history Tutor
    2년 넘게 한 아이 튜터해서 스테이트 12등하던 아이 작년에 스테이트 1등했어요.


    작년에 학교 리스트업하면서 이곳에 질문할때 적었던 스펙에 학교 랭킹이 3등에서 레귤러 원서 넣을때까지 2등이었고 12학년 1학기부터 1등 유지하고 있어요.

    11학년 끝날때이후 SAT 성적과 SAT2 Math , Chemistry 성적 올라갔고 , 코비드 이후 히스토리비 대회가 온라인으로 열려서 꾸준히 참가해서 내쇼널 10등에서 20등 사이 성적 받았습니다.

    합격한 학교

    어얼리
    조지타운 SFS 합격( 합격자 10프로에게 주는 아너 프로그램 되었다고 연락옴 ) , 노틀데임 합격
    주립 BSMD 합격

    레귤러
    예일 , 다트머스, 듀크, 노스웨스턴,와슈 , 에모리, 로체스터 합격

    리젝
    스텐포드, 브라운 BSMD, 케이스웨스턴 BSMD( BSMD 리젝후에 레귤러는 포기 ) , 로체스터 BSMD ( 레귤러 아마도 바이오로 합격 )


    이상이 저희 아이 스펙과 결과입니다.
    저희 아이는 문과 성향으로 히스토리와 디베잇이 강했고, 그러면서 의사가 되는길도 생각중이어서 고등학교때 BSMD도 도전할 생각으로 경험과 봉사를 했어요. 본인이 공대나 컴퓨터 사이언스 쪽은 확실히 적성이 아니라고 하는데 아직도 대학가서 메디컬쪽일지 다른 길을 갈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아이는 엘리 2학년부터 도서관에 데려가면 대통령에대한 전기책에 유난히 관심이 많았고 저학년 시절에는 시 중앙 도서관에 있는 대부분의 대통령에관한 전기책을 전부 읽었어요. 그러면서 미국 역사에 관심과 이해가 생겼고 , 엘리 5학년에 자기가 히스토리비라는 사이트를 찾아서 시험을 봐보겠다고 해서 75불인가를 내면서 리저널 필기 시험을 등록해주던게 엊그제 같네요. ^^
    그 시험을 통과하면서 주에서 열리는 히스토리비 지역예선에서 1등을 하면서 히스토리 대회와 인연이 되어 8년여에 걸쳐 매년 스테잇 대회와 내쇼널 대회에 참가하면서 자신보다 잘하는 아이들과 경쟁하면서 내쇼널 랭킹도 조금씩 오르더라구요.꾸준히 책읽고 , 그러면서 정치 , 경제 등에도 관심과 지식이 쌓이는것 같았어요. 고등학교 진학하면서 학교에 히스토리비 클럽을 어렵게 만들고 3년동안 주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요.
    이번 입시에서도 8년동안 꾸준히 해온 활동과 성적, 클럽을 만들고 이끈 리더쉽을 좋게 봤다고 편지 받았네요.

    고등학교는 공립 8점 정도의 학교인데 IB 프로그램이 오랜 전통이 있고 학교 스피치 디베잇 팀이 스테잇 랭킹 1위 , 내쇼널 학교 랭킹 5,6 위를 유지하는 엄청 강한 팀이라 그 동네 똑똑한 백인 아이들이 20-30프로 두 프로그램을 보고 옵니다.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시작한 스피치 디베잇은 학교에서 수업으로 수강하면서 4년내내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9학년에는 오라토리라는 스피치로 좋은 성적을 못내었는데 10학년부터 extemporaneous speaking 으로 종목을 바꾸면서 히스토리로 시작한 역사 , 정치등의 지식을 바탕으로 리저널에서 2,3등 하면서 내쇼널 대회 퀄러파이 되고 12학년부터 팀 캡틴 되고 , 리저널은 1등도 하면서 성과를 냈습니다.
    이 스피치는 아이가 앞으로 대학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인터뷰나 남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조리있게 하고, 설득시키는 연습을 4년동안 한것이라 너무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다은타운에서 작은 샌드위치샾을 운영합니다. 아이가 유치원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으니 아이들이 학교에 안가는 날이나 방학 , 아파서 학교에 못가는 모든 날에 가게에 나와서 같이 생활을 했어요. 가게에서 같이 공부하고, 다운타운 도서관도 가고 , 바쁜 시간에는 동생과 가게 뒤 작은 공간에서 영화를 보면서. ..
    아이가 커가면서 가게일을 자연스레 도와주게 되었고 , 장사를 하면서 느낀것이 가게 일을 배우면 어떤 공부보다 아이에게 큰 경험과 힘이 될꺼라는 생각이 들어 엘리 6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레지스터 찍는법부터 손님을 맞는 경험을 시작했고 , 서서히 배운 일이 설거지 , 화장실 청소 , 가게 빗자루질 , 마포질 모두 할 수 있도록 가르치면서 네가 이런 아르바이트 했을때 엄마가 가르친거 창피하지않게 최선을 다하는법을 가르치게 되더라구요. 야채썰기 , 고기 썰기 , 샌드위치 랩핑, 주문받는 메인 자리까지 , 가게 닫고 돈세는일 모두 할 줄 알게 가르치게 되었고 다운타운의 다양한 손님을 받으면서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배우는것 같아요. 이번 팬데믹 기간에도 직원을 쓸 수 없어 아이들과 가게를 운영했고 가게에서의 경험이 엣세이에 써진것 같아요.

    그밖에 병원 봉사는 3년동안 꾸준히 매주 수요일 4시간씩 해나갔고 꾸준히 성실히 한탓에 10학년에 일찍 팀리더가 되고 , 이번 주립 BSMD 추천서에 발런티어 수퍼바이저 추천서가 필요했는데 잘 써주셔서 좋은 결과가 있던것 같아요.코로나 사태로 작년부터 중단되서 마무리를 잘 못하는게 아쉽네요.

    이상이 아이가 한 활동중 대학에서 인상깊게 봐준 활동이었고 그밖에 저희 아이는 유치원부터 다양한 운동을 꾸준히 1년내내 했습니다.축구 12년, 태권도 어렸을때 검은띠까지 4년, 수영 5년, 펜싱 7년 , 학교 트랙팀 5년
    많은 운동을 통해 체력이 좋아지고, 시간관리 , 정신적 강인함이 생기고 무엇보다 아이와 많은 시간 운동장에서 , 수영장 , 펜싱장에서 함께한 추억이 소중하게 남았어요. 주말마다 아이의 경기를 보러 다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를것같아요. 평생동안요. 오늘도 아들의 학교 축구팀 시합을 보러 다녀왔네요. ^^

    정말 길게길게 많은 이야기를 써내려갔네요. 이곳에서 12년이상 저도 똑같이 배우고 알아가며 지내왔어요. 합격 발표후 스펙 올라오는걸 목빠지게 기다려보고 지워진 스펙에 아쉬워했고 , 글 올려 질문할때는 혹시 상처받는 말을 보게될까 망설이며 그렇게 도움을 받고 여기까지 왔네요. 한국말이 편한터라 영어로 된 정보방은 잘 가지 못하고 같은 정서의 선배 어머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울고 웃으며 지낸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딸아이 입시가 남아 계속 이방에 들락거릴것 같지만 큰아이 입시를 치루고 긴 글을 남기며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합니다. ^^

    앞으로 저도 아는대로 많은 답글 남기며 이방이 많은 한국 학부모님께 도움이 되는 사랑방이 되도록 노력 할께요. 질문 있으시면 답글 남기시면 아는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모든 우리 어머니들 화이팅 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린Bao 2021.04.11 05:27 Files첨부 (6)

    제가 보기엔 아무것도 모르시는거 같은데, 

    이거 한번 읽어보세요.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section=mother&id=mother46&page=3&category=0&key_field=&mypost=0&key_word=&idx=1031406&ref=97695&step=1&leve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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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외국인 학교에서 스탠에 4명씩 보내고 TOP3 TOP4 에 10명씩 쑤셔넣고 있는데, 오하이오는 한 학교에 그것도 좋은 학교 한해 TOP3 한두명 나올까 말까 입니다. 다시 말해 Valedictorian이나 그 언저리에 있는 친구들만 TOP3 갑니다. 오하이오만 그런게 아니고 미시간 켄터키 미네소타 등 중부주들은 거의 대부분 저정도거나 그 정도도 한참 못미치는 그 이하 수준입니다. 

     

    외국인학교만 그런게 아니고 국내 특목고도 레벨에 따라 비슷하게 갑니다. 굳이 국내에서 동양인 다수인 어드벤티지 포기하고, 미국에서 2차학교를 안다니겠다는거죠. 어차피 수업은 영어로 하니까. 외국인학교는 잘아시겠지만 유명인이나 특별한 가문많고요. 

    강남도 좋지만, 강남은 일반인들 사는곳입니다. 일반인 중에서 좀 잘사는 사람정도? 

     

    동서부 경쟁 심한 국공립도 여기보단 많이 보냅니다. 생활수준 자체가 다릅니다.  그런데 중부는 특성상 백인들이 강성이라 자기들이 최고인줄 압니다. 객관적으로 얘네들 수준이 되든 안되든. 특히 잘사는 동네들은.. 본인들이 엄청 잘사는줄암.  얘네들은 습성상 주밖으로 나가지를 않다보니 coast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모릅니다.  잘살아봐야 대도시에 압살당하는 정도입니다. 국뽕 자아도취에 빠져 자위하면서 남무시하고 평생사는겁니다.  

    미국 특목고 명문 사립고 제외한게 이렇습니다. 명문 사립고에서 일단 대량으로 쓸어버리고요. 

     

    그럼 스펙이 어떻게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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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에선 중부 최고수준도 브라운 떨어집니다. 그런데 미국탑은 미전역에 걸쳐 representation을 어느정도 해야되기 때문에 중부도 몇명 뽑아주고 남부도 몇명 뽑아주고 북서부도 산맥주도 몇명 뽑아줍니다. 다른주애들이 붙는 이유입니다. 

     

    이거의 함정이 뭔지 아시나요? 이거는 한국인만입니다. 한국별로 대단하지 않습니다. 중국인들이나 인도등 유럽, 미백인등 다른 인종 제외한겁니다.  

     

    입시라는건 전략이 중요합니다. 학년 하나 올리고 내리고 고민하고 계시는데 전혀 준비가 안되신거 같은데 하실수 있겠어요? 

  • 린Bao 2021.04.11 05:43

    정말 좋은대학을 보내야 한다면 명문사립고를 가는게 가장 좋다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이방인 2021.04.11 11:47

    린Bao님 축하드려요. 자제분이 역사 정치에 관심잇다고 하니 정치인이 되어서 동양인들의 권위신장에 도움이 되면좋겟군요. 미국에서 직장생활 오래 해보신분들은 몸으로 경험들 해보셧겟지만 동양인에 대한 견제가 매우 심합니다. 신입이고 자기들 밑일때는 괜찬지만 중견, 간부로 올라가면 갈수록 시기 질투 견제가 심해집니다. 요즘 동양인들 길거리에서 폭행당하고 하는것보다 더 심하고 조직적입니다. 동양인중 중국 한국 동남아 사람들은 여기서 태어나고자라고 3세대가 되어도 외국인 취급 받습니다. 영원한 이방인인거죠. 유럽이민자들은 1.5세대도 벌써 주류취급 받습니다. 생긴게 다르니 여기서 살려면 받아들여야할 숙명일수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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