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버스 출장영사와 관련해사 한인회에 부탁드립니다.
아니, 이렇게 번갯불에 콩구워 먹어도 되는겁니까?
제가 11월에 시카고 총영사관에 문의 했었습니다. 2025년 순회영사가 언제인지? 올해 없으면 내년에는 언제 있는지?
총영사관에서는 한참을 찾아 보더니, 없다고 했었습니다. 다른 지역은 내년에도 예약이 되어 있는데, 콜럼버스는 없다고 했습니다. "왜 없냐?" 고 "매년 년말쯤에 왔었다"고 했더니, "한인회와 협의가 안되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이게 12월 19일에 갑자기 등록이 되어서 8일만에 끝나버렸습니다.
보통 개인들은 영사업무를 짧게는 몇주, 길게는 몇개월 계획을 해서 진행합니다. 해당지역에 오지 않으면 그래도 가까운 지역(데이튼 등)에 방문할 계획을 세웁니다. 이것도 일정이 맞지 않으면 시카고까지 가야 합니다.
이런 중요한 "출장영사" 일정을 약 1주일전에 공지하고 끝내버리는게 말이 됩니까?
아래는 시카고 총영사관 "순회영사일정" 게시판에 2025-02-15에 작성된 내용입니다. 제가 올해초에 봤을때 년말일정도 일부 있었고 상반기는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콜럼버스"는 없습니다.
시카고 총영사관에서는 콜럼버스 한인회에서 협의를 안해와서 그렇답니다. 이번 출장영사도 "해외진출기업 지원 추가 순회영사"로 갑자기 왔습니다. 일반적인 출장계획은 아니였던 것이지요.
2025년 관할주 순회영사 일정 (하반기 추가) 상세보기|순회영사일정 | 주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관
"한인회"에 부탁말씀 드립니다. 콜럼버스에 주거하는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서 시카고 총영사관과 매년 있을 "출장영사" 일정을 미리미리 협의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마도 미리미리 공지가 되면 예년처럼 하루종일 많은 사람들이 원할한 지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내년초에 시카고를 방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처럼 계획하지 못해서 마땅히 지원받을 수 있는 업무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게 제발 도와주십시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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