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지혜의 말씀-33
2012.02.01 02:33
나에게 닥친 어려움을 억울하고 분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내가 지은 인연의 과보이니 기꺼이 받아야지요.
그러나 이런 과보를 받고 싶지 않거든
다시는 이런 과보가 따르는 인연을 짓지마세요.
이렇게 해서 우리의 인생이 나날이 좋아질 수 있어요.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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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미워하면 내가 괴롭습니다.
꽃을 보고 좋아하면 내가 행복합니다.
한 걸음만 물러나서 바라보면 아무 것도 아닌 걸 가지고
죽기 살기로 매달려서 원망하고 괴로워 합니다.
'이것 아니면 안 된다' 는 고집스러운 마음, 바로
집착에서 괴로움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 법륜스님의 저서 '스님의 주례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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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온갖 정성을 쏟고,
또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걱정해 주는데도
자식은 부모 때문에 고통을 겪고
또 부모는 자식 때문에 속상해 합니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고통을 주고 억압을 주면서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어리석음 때문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자기 방식대로,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자기 방식대로,
자기 마음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내 방식대로 사랑하는 것이
내 방식대로 사랑하는 것이
오히려 상대에게는
억압이 되고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중에서 -
억압이 되고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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