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못참겠습니다. ( 전 중부 오하이오 한인 회장, 한명주)
3) ‘통합’이라는 말은 그 ‘대상’이나, ‘가치’ ‘범위’ 등이 같거나 비슷할 때 적용되는 바,
과연 ‘정통 한인회’와 소위 ‘콜 한인회’ 가 ‘통합’이라는 단어가 적절한 것인가?
역사, 인원, 영향력등을 비교해 볼 때, 과연 대등한 대상이 되느냐는 뜻이다 !
더우기, 역사없는 상대에게 ‘단체이름,도 다내주고, 그간 피같은 회비,성금도 다
다 주고, 오직 본인이 ‘임시공동회장’ 자리하나 얻는 것이 진정한 통합인가? 말이다 ( 무아 라는 사람은 가짜 뉴스와 폄하, 허위 사실, 유포하여, 신분울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저는 2026년 3월 이후 재정보고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저에게 사전 보고나 협의 없이 재정 관련 내용이 변경되어 체이스은행으로부터 관련 안내를 받은 바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임원회의와 재정보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2026년 5월 초 홍문국 이사장과 관련 임원을 해임하였습니다. 다만, 그동안의 공로를 고려하여 임원을 다시 재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통합은 이사진에서 먼저 추진한 사안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통합을 추진한다고 하였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사실에 근거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중부 오하이오 한인회의 재정은 회원 모두에게 투명하게 보고되어야 한다는 점에 저 역시 깊이 동의하며, 재정 내역을 명확히 공개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중부 오하이오 한인회 임원들은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기 위해 언제든 공개 인터뷰에 기꺼이 응할 것이며, 한인회 재정에 대한 투명한 보고와 공개에도 적극 동의합니다.
-한인사회의 신뢰 회복과 화합을 위해, 관련된 모든 분들께서도 같은 자세로 공개적인 설명과 사실 확인에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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