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그리운 이 사랑은

2017.11.29 12:06

갈바람 조회 수:747

차마 그치지 못하네

날마다 아리고 시려도

탄식의 눈물 뚝뚝 흘러도

JKvyUp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