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지혜의 말씀-120
2013.01.23 03:02
유명한 연예인 중에는 힘들고 괴로워하며
죽고 싶을 만큼 절망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남들은 부러워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행복하지 않은 거죠.
그러니까 남들이 알아봐 주지 않는 평범함도 좋은 일이예요.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으니 사는 것이 얼마나 편합니까?
남 보기에 좋은 인생이 아니라 내가 좋은 인생을 사세요.
.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중에서
부부 싸움은 사소한데서 시작합니다.
상대를 고쳐보겠다면서
어린아이처럼 기 싸움을 벌이고는 합니다.
그런데 나도 나를 못 고치는데
어떻게 남의 성질을 고치겠습니까.
정말 고쳐야할 건
누군가를 고칠려는 내 마음입니다.
.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중에서 -
화내고 말도 잘 못하고 서투른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이만해서 다행이라며 수용하고 받아 들이세요.
내가 나를 소중하게 여겨야
남도 나를 소중하게 여깁니다.
.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중에서 -
하고 싶은 것 하는 게 자유고
하기 싫은 것 안 하는 게 자유라고 생각하는 한
항상 반쪽은 속박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하기 싫어도 할 수 있고
하고 싶어도 안 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그 사람은 어디에도 속박을 받지 않습니다.
.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중에서 -
무대 위에서 춤추는 사람은 힘이 들고
무대 아래에서 춤추는 사람은 신이 나요.
차이는 돈을 받는 것과
돈을 주는 것밖에 없어요.
.
일을 할 때도 이렇게 놀이처럼 하세요.
밥 할 때는 요리하고 놀고
회사에 출근해서는 서류 만지고
회의하면서 노는 겁니다.
.
어차피 한세상 살다 가는 것인데
죽도록 일만 하다 가지 말고
실컷 놀다 가세요.
.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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