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지혜의 말씀-64
2012.05.30 03:39
고통받는 중생을 구원함이
바로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참 뜻이기에,
부처님의 가르침은 오늘날 이 땅에 살아가는 중생의
고통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1600년 간이나 우리 민족과 고락을 함께 해왔던 불교는 오늘날,
이 시대의 고통받는 중생의 간절한 희원에 응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정 부처님의 참다운 제자라면 이처럼 부끄러운 현실을 솔직히
인정하고 일대 용단을 내려 부처님의 근본 가르침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낡은 사상, 잘못된 가치관을 타파하고 살아 숨쉬는 부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불교를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
- 법륜스님의 저서 '실천적 불교 사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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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우리의 독립, 성장, 민주화를 완성해주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과거의 100년을 청산하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일이지요.
이 정도면 인생을 한번 바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통일이라는 재미있는 일을 때마침 우리가 잘 만났다고 생각하면
힘이 돋고 기가 살 것 같아요.
우리 함께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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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를 괴롭히는 일은 없습니다.
나는 바람이 불 때 나뭇잎이 흔들리는 것처럼
바다에 파도가 수 없이 일어나는 것처럼
그렇게 괴로움의 파도를 일으키며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중에서 -
. .
- 법륜스님의 신간 '새로운 100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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