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뭔지 몰라도 광복절 행사마저 이리 나뉘어 지는건 아니지 않나요?
정통성 따지고, 법 따지고, 물고 늘어지며 싸운들 나중에 교민들 등돌리면 대체 뭐가 남겠습니까?
일반 교민들 선동하지 마시고 대의적 차원에서 하나의 광복절이 되길 희망합니다.
뭐가 뭔지 몰라도 광복절 행사마저 이리 나뉘어 지는건 아니지 않나요?
정통성 따지고, 법 따지고, 물고 늘어지며 싸운들 나중에 교민들 등돌리면 대체 뭐가 남겠습니까?
일반 교민들 선동하지 마시고 대의적 차원에서 하나의 광복절이 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