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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엔 CA 타이틀을 여기 오하이오 타이틀로 바꾸었는데요 전 그냥 타이틀링 에이전시 찾아가서 신청했습니다. (BMV 가니까 거기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날 다 받았었요) 아웃 오브 스테이트 인스펙션 (5불이내) 받고 타이틀 신청해서 그자리에서 받고 번호판 신청해서 그 날 가지고 와서 바꿔 달았습니다.
보험부분은 간과하고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히 답변해주시다니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작년부터 보험들때 국제운전면허증과 오하이오 면허증간의 차이가 없어졌습니다. 저도 올해 처음와서 국제운전면허증으로 보험을 들었는데 전혀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들은 보험대리점에서는 작년까지는 매월 보험료를 내는 것이 유리했는데 올해는 6개월납이 유리하다고 하네요. (이건 보험회사마다 다를 수 있겠죠..) 그리고 아파트에 사시면 집보험도 들어야 하는데 이것을 같이 하면 보험료 10%할인도 해주었습니다. 이 부분도 한번 체크해 보시구요. 좋은 차 사시고 안전운전하세요..
transmitter랑 기타 홀드 부탁드립니다. 곧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우리 가족이 일년동안 편안하고 싼 가격에 운동할 수 있는 장소를 정할 수 있었습니다. 추천해 주신 곳 중에 제가 살고 있는 곳과 가까운 premier at sawill를 선택 했습니다. 가족 회원 요금으로 4인 한달에 총 요금 $67 만 지급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물론 일년 약정이고 입회비로 $10 정도 냈습니다. 계약 파기는 언제던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위약금으로 $100 이라는 거금을 물어야 하지만... 그러나 한국에 비해 엄청 싼 가격인 듯 합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느정도의 사람을 소개 시켜주면 상당한 advantage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만약 저의 가족을 소개 시켜준 이력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이들과 와이프가 정말 즐거워 했습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에 개인한데 차를 판매하는 경우 남은 융자액수가 크지 않고 자동차타이틀이 가까운 은행지점에 보관되어있는 경우 두분이 모두 그 지점에 가셔서 상대방에게 현금으로 페이오프하게 하는 동시에 타이틀을 받아서 넘겨주면 됩니다. 액수가 크면 아무래도 현금으로 거래하기가 힘들겠지요. 타이틀이 융자회사나 다른 은행지점에 있거나 현금이 아닌 수표로 입금을 한다면 타이틀을 받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기다려줄 수 있는 분에게만 파실수 있는데 이런 경우 아무래도 아시는 분에게 파는 게 편하겠죠. 만약 급하게 파셔야하는 것이면 차를 산 딜러에 가서 문의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만 KBB에서 딜러에 파는 차 가격등을 잘 알아보시고 손해보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직접 융자받은 곳에 차를 페이오프하고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개인 또는 딜러나 카맥스에 판매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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